26도라인은 준 콤부차+를 시작으로 다양한 웰니스 음료를 선보일 브루어리입니다.

서로 다른 국적과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치고 받고, 원하는건 다르지만

춥지도 덥지도 않은온도인 26도와 같은
'완벽한 하루의 경험'을 우리들만의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모인 팀입니다.


설탕음료가 사라질 때 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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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음료가 없는 세상이 우릴 기다리고 있어요! 더 빨리 달려가기 위해 소통에 자신있는 타임메니저 1명을 찾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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